삼척시, 정라지구 도시재생 사업 40% 진행

  • 방송일자
    2021-06-08
삼척시가 도심 속 폐산업시설을
문화예술 종합 플랫폼으로 탈바꿈시키는
정라지구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펼치는 가운데
공정률이 40% 가량 진행되고 있습니다.

옛 세광엠텍 부지에는
도시재생 창조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현재 건물의 틀을 완성했고,
건물 안팎으로 미술품과 조명을 설치하고
보행로와 경관 담장 등을 조성합니다.

옛 세광엠텍 건물은
종합상생플랫폼, 바이오 어울림센터,
아트 플레이캠프 조성 사업 등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되며
하반기에 공사가 발주됩니다.

아울러, 정라지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재생사업에도 선정됨에 따라
일대를 미래 산업과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융·복합 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