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동해안 해수욕장, 올해도 방역지침 강화

  • 방송일자
    2021-06-10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도 강원도 내 해수욕장의 방역 지침이
강화됩니다.

강원도 환동해본부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방문객 30만 명 이상인
강릉 경포, 속초, 삼척, 동해 망상,
양양 낙산 등 5개 해수욕장에 대해서는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새벽 6시까지
야간 취식이 금지됩니다.

또, 강릉 안목과 속초 등대, 동해 추암,
고성 봉수대, 양양 송전 해수욕장은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속초해수욕장과 동해 망상해수욕장은
체온에 따라 색이 변하는 체온 스티커를
관광객들에게 배부하고,

강릉에서는 열감지 카메라를 부착한
드론 넉 대 등 모두 9대의 드론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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