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외국인 코로나 추적검사 앞당겨 시행

  • 방송일자
    2021-06-10
강릉에서 외국인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발생함에 따라
강릉시가 외국인 추적검사를 앞당겨
실시했습니다.

강릉시는 14일로 예정됐던
10회차 추적 검사를 오늘(10)로 앞당겨
시행했습니다.

이는 외국인 식당 발 확진자가
80명 넘게 발생한 경남 창녕지역을 다녀온
강릉 거주 외국인 근로자 2명이 확진돼
지역 연쇄 감염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강릉지역 외국인 확진자는
지난달 1일부터 발생해
지난달 27일 2명까지 누적 100명을 넘었고
지난 5일 1명, 어제(9일) 3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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