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성수기 피해·소규모·나서눠 가기'

  • 방송일자
    2021-06-17
강원도는
코로나19 예방과 일상 회복을 위해
2021 여름철 특별방역대책을 마련하고
각 시군에 철저한 이행을 주문했습니다.

강원도는 일단 여름휴가를
7월 말부터 8월 초 성수기를 피해서
가족 단위 소규모로
2회 이상 나눠서 가기 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해수욕장은 방문이력관리시스템 '안심콜',
혼잡도 신호등제,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특히 경포, 속초, 망상 등 대형 해수욕장은
야간에 백사장 취식행위를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물놀이 유원시설과 수영장은
매일 2회 이상 소독과 환기를 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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