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속출

  • 방송일자
    2021-07-16
영동지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강릉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오늘 2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16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이고,
5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삼척에서는 방과후 교사 발 확진이 이어져
어제 6명에 이어 오늘도 3명이 확진됐습니다.

동해에서는 고등학생 6명과
삼척 방과후 강사와 접촉한 중학생 1명 등
7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속초에서도 2명이 추가 확진됐고
양양에서는 서울 거주 20대 관광객이
여행 중 증상을 느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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