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강릉 거리두기 4단계 격상

  • 방송일자
    2021-07-18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강릉시가
내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강화된 4단계로 올립니다.

강릉에서는 오늘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을 비롯해,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 수가
93명으로 하루 평균 13명을 넘었습니다.

강화된 거리두기 4단계가 실시되면
사적모임은 오후 6시까지는 4명까지 가능하고
오후 6시 이후에는 2명까지 가능합니다.

또, 유흥시설과 무도장 등은 집합금지되고
식당과 카페,노래연습장,실내체육시설 등은
밤 8시까지만 운영이 가능합니다

한편, 내일부터 비수도권에서도
사적모임 허용인원이 4명까지 제한되면서
강릉을 제외한 도내 17개 시군에서도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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