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도내 첫 열대거세미나방 발견

  • 방송일자
    2021-07-22
주로 열대지방 벼과 식물에서 발생해
수확량 감소 피해를 주는 열대거세미나방이
올해 도내 처음으로 정선에서 발견됐습니다.

정선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예찰 트랩에서
도내 첫 열대거세미나방 성충이 발견된데 이어
어제(21) 여량면과 임계면의
옥수수 포장에서도 유충이 발견됐습니다.

이에 따라, 농정당국은
해당 농가에 긴급방제를 당부하고,
발생지역 주변 1km 안의 농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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