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다 확진자 나와

  • 방송일자
    2021-07-22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래
가장 많은 하루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원주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나 가족,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 등
모두 2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강릉에서는 외국인 2명, 10세 미만 1명 등
모두 1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8명은 지역 내 감염입니다.

속초에서는 5명이 발생했는데,
지역 내 감염 2명, 양양 확진자 접촉 2명,
피서객 접촉 1명 등입니다.

홍천은 리조트 종사자를 중심으로
6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양양에서도 지역 내 감염 확산으로
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춘천과 동해, 삼척에서도
각각 2명씩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양과 원주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내일부터 3단계로 격상하고
강릉은 4단계 연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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