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유천지구 투기 의혹 수사 확대

  • 방송일자
    2021-08-05
경찰이 강릉 유천지구 투기 의혹과 관련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강원경찰청은 앞서 LH 간부 직원이
지난 2006년 유천지구가 개발되기 직전
농지를 매입해 투기한 의혹을 수사하면서
또 다른 투기 의심 사례를 발견해
LH 직원을 추가 입건했습니다.

이에 따라 입건된 LH 직원은 11명으로 늘었고, 경찰은 추가 자료를 확보해
보강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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