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투숙객 중상

  • 방송일자
    2021-08-05
삼척의 한 펜션 야외 수영장에서
투숙객이 다이빙을 하다가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4) 오후 6시 38분쯤
삼척시 원덕읍의 모 펜션 수영장에서
30대 남자 투숙객이 다이빙을 하다가
머리를 부딪히고, 하반신 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행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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