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공추위, 강원랜드 콤프 제도 등 지역상생 외면 비판

  • 방송일자
    2021-09-07
정선지역 시민단체가 강원랜드에 대해
지역과 상생하지 않는다며 비판 성명을 냈습니다.

고한사북남면신동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는
성명서에서 , 강원랜드가 경영진 교체 이후
신사업팀을 신설했지만,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하지 않은 채
식자재를 자체 조달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과 경쟁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강원랜드 매장에서 더 많이 쓰이는
콤프 제도의 개선과
매장 입찰비리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원랜드는 모든 정책에 대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있고,
문제점은 개선에 노력하겠다는 입장입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