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정동-심곡 바뀐다, 어촌뉴딜사업 착공

  • 방송일자
    2021-09-08
지난해 어촌뉴딜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된
강릉 정동-심곡 지구의 어촌뉴딜사업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강릉시는 88억 9천5백만 원을 들여
정동-심곡 일대에
바다부채길을 연장하는 해안단구길 조성 등의
세부 사업을 착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심곡 지구의 어촌뉴딜사업은
내년 9월쯤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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