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균 도의원, "지역방송 살릴 조례 제정 필요"

  • 방송일자
    2021-09-10
미디어 환경 변화와 경영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방송을 살리기 위해
관련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강원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박인균 강원도의원은 오늘
도의회에서 열린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미디어 매체의 다변화와
비효율적인 수익 구조 등으로
지역방송의 재정난이 악화되면서
지역의 재난정보와 지역 현안 관련 프로그램, 뉴스 제작 등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좋은 지역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조례'
발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지역방송 발전지원 특별법이
지난 2014년 12월 시행됐지만,
이것을 지역의 상황에 맞게 구체화해야 한다며
지역 소멸을 막고 지역방송을 지키기 위해
지자체의 재정 지원이
절실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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