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보건소에 검사자 몰리는데, 거리두기 안 지켜져

  • 방송일자
    2021-09-10
동해시 선별검사소에
코로나 19 검사를 받으려 온 시민들이 몰려
거리두기가 지켜지지 않았다는
민원이 제기됐습니다.

동해시 보건소에서는
오늘 오전 2백여 명의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했는데,
거리간격이 떨어지지 않았고
군데군데 모여 얘기를 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동해시는 어제 (9일)
관내 사업장과 운동시설 등에서
6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해
접촉자들이 검사소에 몰렸다며
방역 거리두기 현장지도에
신경을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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