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드는 고성군 살림규모, 지난해 5,939억 원

  • 방송일자
    2021-09-12
지난해 고성군의 살림 규모가
2019년보다 230억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성군에 따르면
2020년 살림살이는 5,939억 원으로
6천억 원 대를 밑돌았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합친 자체수입은 497억 원, 군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69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 등의 이전재원은 3408억 원, 지방채,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1933억 원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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