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건설? 지하화?' 속초시 도시 철도 개발 놓고 타당성 용역 진행

  • 방송일자
    2021-09-13
속초시가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와
강릉~제진 동해북부선철도의
통합역사와 노선 지하화 등에 대한
사전타당성 용역을 진행합니다.

속초시는 오는 19일까지 공고를 진행하고
업체가 선정되면
6개월 동안 용역 기간을 거쳐,
통합역사나 노선 지하화 여부 등에 대한
다각적인 대안을 모색할 방침입니다.

현재 속초시 통합역사 후보지로 꼽히는
소야벌의 경우, 도심 단절 등으로
토지이용효율이 떨어지고
경관이 훼손될 우려가 높아진다며
지하화해야 한다는 의견과,

빠른 착공과 준공을 위해서는
지상으로 건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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