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 뉴딜사업 경쟁 여전히 치열, 3.74대 1

  • 방송일자
    2021-09-14
해양수산부가 낙후된
어촌 기반 시설을 현대화하는
어촌 뉴딜사업의 내년 대상지를 공모한 결과
3.7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해수부는 내년 신규 사업 대상지로
50곳을 선정할 예정이며,
지난 10일 공모 접수를 마감한 결과
도내 6곳을 포함한
전국 187곳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에서는
강릉 영진항과 동해 대진항, 삼척 대진항,
양양 물치항 등 6곳이 공모했으며,
올해 경쟁률은
지난해 경쟁률 3.9대 1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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