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북평 뒤드루 마을, 토속음식 특화지역으로 만든다

  • 방송일자
    2021-09-16
정선군이
특색있는 토속음식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북평면 뒤드루 마을에 특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정선군은 2023년까지 20억 원을 들여
북평면 뒤드루 마을 일원에
관광 기반 시설을 조성하고,
맛 전수관 프로그램 개발과 푸드트럭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사태로
열지 못하고 있는
토속음식축제와 관광 기반 시설 등을 연계해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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