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공항개발종합계획 확정, 강원공항 소외

  • 방송일자
    2021-09-19
양양과 원주공항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빠진채 정부의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이 확정됐습니다.

공항별 개발방향 주요내용을 보면
양양공항에 대한 언급은 아예 없고,
원주공항 시설개선은 '여건변화를
감안하면서 필요한 시설확충 방안을
중장기적으로 강구한다'는 원론적 내용에
그쳤습니다.

지난달 발표된 종합계획안이 수정없이
그대로 확정되면서, 제방빙장 설치,
여객터미널 이전·보수 등 원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이 힘을 받기 어려워졌습니다.

공항개발종합계획은 공항시설법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공항 분야의 최상위
법정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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