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40억 원 들여 구정면에 생활거점 조성한다

  • 방송일자
    2021-09-20
강릉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일반 농산어촌 개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선정돼 28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해당 사업은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문화·체육·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초생활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기본·실시계획 이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강릉시는 사업대상지인 구정면에 내년부터 2024년까지 국비 28억 원에 시비 12억 원을 포함한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순차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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