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샘 문화창고, 옥천동에 시민예술촌 10월부터 개방

  • 방송일자
    2021-09-20
강릉시 옥천동에 조성된 시민예술촌이
오는 10월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강릉시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하나로
오래된 소금창고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1층은 전시장과 공연장으로,
3층은 교육실로 꾸며
일반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관은 10월부터 가능하며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도록
옥천동을 우리말로 풀어낸
'구슬샘 문화창고'로 명칭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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