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실태 파악 위해 강릉시 지원센터 설치

  • 방송일자
    2021-09-21
강릉시가 외국인 근로자들의 집단 거주지역인
옛 터미널 일대에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를 설치합니다.

강릉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나오고 있지만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실태 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음에 따라,
근로자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다음 달(10월)부터 운영할 방침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는
외국인들의 민원 해결과 고충 상담,
각종 교육과 취업활동을 지원해 줍니다.

현재 강릉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4,500여 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중 등록외국인은 2,400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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