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강릉, 삼척지역 택시 217대 줄인다

  • 방송일자
    2021-09-24
강릉과 삼척에서
앞으로 5년간 모두 217대의 택시를 줄입니다.

강원도는 '택시 감차위원회' 심의를 거쳐
강릉시의 경우 올해 21대,
내년에 34대의 택시를 감차하는 등
2025년까지 모두 166대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삼척에서도 올해부터 2024년까지
해마다 10대씩의 택시를 줄이는 등
2025년까지 모두 51대를 줄일 계획입니다.

보상금은 강릉시 4,400만 원,
삼척시는 4천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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