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가장 낡은 아파트 포남1주공, 재건축 조건부

  • 방송일자
    2021-10-06
지어진 지 40년이 넘은
강릉 포남 1주공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이
조건부로 의결됐습니다.

강릉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포남주공1단지 아파트의 재건축 정비구역에
최고 23층까지 825세대 아파트와
도로를 조성하는 내용의 정비 계획 지정안을 심의해
조건부로 의결했습니다.

위원회는, 경포호 조망을 기준으로
춘갑봉 스카이라인을 훼손하지 않도록
건축물 높이 계획을 수립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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