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입맛 잡아라, 고성군 미국 특판 행사 진행

  • 방송일자
    2021-10-08
고성군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 특판행사를 추진합니다.

특판행사는 오는 12월 5일부터 12일까지로
미국 시카고, 애틀랜타에서 진행되며
해외 바이어 직영 매장도 동시에 열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8개 기업, 11개 품목이 판매되며
젓갈, 오징어채, 오대미 등
고성지역의 특산품이 선보입니다.

「고성군은 이번 행사의 참여 업체에 대해
2,900만 원의 현지 홍보비, 인건비 등을 지원합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