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소장 국보급 고려청자 강릉 특별전시로 만난다

  • 방송일자
    2021-10-08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고려청자 전시회가
국내 최초로 강릉에서 열립니다.

강릉시는 오는 20일까지 명주 예술마당에서
지역 수집가의 고려청자 120여 점을 전시하는
'청자, 고려의 미시세계'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고려시대 상감청자 기법의 정수를 보여주는
'청자 상감포도 연화문 표형병'을 비롯해,
'청자 오리형 유개 연화향로' 등이 공개됩니다.

「통일신라부터 고려까지 유적지를
20여 분의 영상에 담은
'잊혀진 시간을 찾아서'와
고려청자 도록 완성과정을 담은 영상물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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