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 자작나무숲 둘레길 조성, 연말 공개

  • 방송일자
    2021-10-10
원주시 호저면 산현리 일대
자작나무 군락지에 둘레길이 조성돼,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원주시는 자작나무 숲을 중심으로
둘레길 조성 1차 사업을 완료한 데 이어,
연말까지 인근 대화지강을 따라 1km 구간을 추가로 만들어
모두 4.5km구간의 둘레길을 완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앞으로 자작나무숲 일대를 문화공원으로 지정하고,
자연휴양림과 식물원, 광장, 주차장 등을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