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지역 걷는 길, 운탄고도 삼척시 구간 내년 착공

  • 방송일자
    2021-10-12
삼척시가 폐광지역인 도계읍에서 출발해
해안까지 이어지는 폐광지역 걷는 길,
운탄고도 조성 2단계 사업을 내년 1월 착공합니다.

삼척시는 강원 남부 4개 시.군을 하나로 잇는
운탄고도 1330 조성사업 삼척구간 67km에 대한
걷는 길 조성사업 기본,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내년 1월에 착공하고 6월까지 조성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운탄고도 1330 조성사업은
폐광지역 영월, 정선, 태백, 삼척을 잇는 173km, 8박 9일 코스의 걷는 길을 정비하게 되며, 영월 청령포에서 태백 송이재까지
1단계 사업은 다음 달 준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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