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액화수소 산업 육성 본격 나서

  • 방송일자
    2021-10-13
삼척시가
액화수소 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삼척시는 현대로템과 액화수소 산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비 등 50억 원을 들여
액화수소 용기 제조공장을 만들고,
현대로템의 50억 원 투자로 제조 라인을 구축해,
2024년 이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소 관련 기업유치를 위해
2024년까지 '수소 부품 전문 농공단지'를 만들어,
수소 부품 제조와 연구 등
관련 기업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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