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심, 인구 밀집도 높을수록 범죄에 취약

  • 방송일자
    2021-10-13
구도심이나 상업지구가 밀집한 구역일수록
5대 범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범수 국회의원실이 공개한
경찰청 '전국 범죄 위험도 예측자료'에 따르면
강원도 내 읍·면·동의 경우
범죄 위험도 등급으로 1등급부터 3등급까지
'고위험등급'이 가장 많은 곳은
강릉시 포남동으로 85곳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강릉시 교동의 고위험등급은 74곳,
태백시 황지동은 64곳,
양양읍은 61곳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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