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 정착 꿈꾸는 청년 모여라

  • 방송일자
    2021-10-14
삼척시가 어촌에 살면서
어업, 양식업 등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어업인 정착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지원 대상은 삼척에서 본인 명의로
어업경영 기반을 두고
실제 살고 있는 경력 3년 이하,
만 40세 미만의 청년 어업인으로
다음 달 1일까지
사업신청서, 창업계획서 등을 접수하면 됩니다.

삼척시는 다음달 중 서면, 면접 평가를 통해
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어업 경력에 따라 1년차는 월 100만 원,
2년차 월 90만 원, 3년차 월 80만 원을 차등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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