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 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률 1% 밑돌아

  • 방송일자
    2021-10-14
고등학생과 임신부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 사전예약이 진행되는 가운데,
임신부의 예약률은
매우 저조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임신부의 접종 예약은 7천명 가운데
단 57명으로, 1%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임신부와 함께 예약이 시작된
만 16에서 17세 청소년은
2만 6천 명 가운데 1만 4천 명이 예약해
54.6%의 예약률을 보였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6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1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6,877명으로 늘었습니다.

지역 별로는
원주 8명, 속초 4명, 춘천과 홍천 각각 3명,
동해 2명, 강릉 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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