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사천지역 생태계 좋아진다. 공공하수처리시설

  • 방송일자
    2021-10-18
강릉시 사천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이달 말 준공됩니다.

강릉시는 지난 2019년부터
총 사업비 200억 여원을 들여 추진한
사천 공공하수처리장이 오는 28일 준공돼
사천해변과 사천천 일대 수생생태계 복원에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정내 생활하수를
하수처리장까지 연결하는
3백억 여원 규모의
사천지역 1단계 하수관로 정비사업도
2024년까지 진행됩니다.

강릉시는 옥계지역과 포남동,
연곡면에 대해서도
오수관으로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착공할 예정입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