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요양시설 집단감염 '코호트 격리'

  • 방송일자
    2021-11-19
강릉시의 모 요양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등
춘천과 원주, 강릉시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전파가 확산되면서
도내 하루 확진자가 70명을 넘어섰습니다.

강릉시에 따르면
구정면의 한 요양시설에서 입소자와 종사자 등
어제 하루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오는 27일까지 해당시설을
코호트 격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원주 21명과 춘전 15명을 포함해
모두 7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도내 신규 확진자가 역대 2번째로 많았습니다.

오늘은 오후 6시 기준
원주 13명, 춘천 10명,
강릉과 속초 4명, 태백 3명 등
모두 43명이 확진됐으며,
누적 확진자는 7천92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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