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망상오토캠핑리조트 화마 잊고 재건...

  • 방송일자
    2021-11-21
2019년 동해안 대형 산불로 잿더미가 됐던
동해 망상오토캠핑리조트가 재건돼
다음 달 새롭게 문을 엽니다.

동해시는 국비, 지방비 등 340억 원을 들여 불탔던 망상오토캠핑리조트에 객실 30동과 부대시설을 신축해
24일 준공식을 열고 시범 운영을 거쳐
다음 달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화재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전체 시설은 불에 강한 자재를 쓰고
소화시설을 갖췄다고 덧붙였습니다.

망상오토캠핑리조트는 2002년
국내에서 처음 자동차 전용 캠핑장으로 문을 열었으며
한해 18만 명 가량 찾던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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