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경관 해치는 노후 폐철도 교량 개선사업

  • 방송일자
    2021-11-21
도심 경관을 해치는 노후한 폐철도 교량에 대한
개선사업이 추진됩니다.

원주시는 최근 우산동 우산철교 외벽을
바람길 숲과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교체하고,
원주철교 등 경관을 해치거나
교통불편을 유발하는 다른 교량에 대해서도
주민들과의 협의를 거쳐 개선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단, 폐철도의 소유권이 국가철도공단에 있기 때문에
완전 철거는 것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는 반곡역에서부터 원주역을 지나 우산동까지 이어지는
옛 중앙선 폐철로 10.3km 구간을
바람길 숲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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