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격리 요양시설 입소자와종사자의 절반 가량 확진

  • 방송일자
    2021-11-21
강릉지역 모 요양시설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가 17명으로 늘었습니다.

강릉시는 지난 18일부터
동일집단 격리 조치를 하고 있는
구정면의 한 요양시설에서
입소자와 종사자 등 30여 명 가운데
현재까지 절반 가량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강릉시는 오는 27일까지
해당 요양시설을 격리 조치했으며,
고령 확진자들의 건강이 악화되면
치료 병상으로 이송할 계획입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