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재택 치료' 도 전담팀으로 대처

  • 방송일자
    2021-11-23
삼척시가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로 인한
대규모 확진 상황에 대비해
'코로나19 재택 치료 관리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재택 치료 관리팀은
건강관리와 격리관리 2개반, 8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의 병원과 약국을 협력기관으로 지정해
모니터링 체계가 구축되도록 했습니다.

재택 치료 대상은 70세 미만 무증상 또는 경증 확진자로서
재택 치료에 동의한 주민이며,
현재 삼척지역에서는 4명이 재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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