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지역 로컬푸드 활성화 체계 구축 나서

  • 방송일자
    2021-11-24
양양군이 2024년까지
국비 49억 원을 포함한 사업비 70억 원을 들여,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농산물 종합 가공센터와 직매장을 거점으로,
로컬푸드 생산자와 학교 등
공공 급식 생산자와 축산농가,
지역 농산물 가공업체를 연결하는 체계를 마련해
로컬푸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향으로 추진됩니다.

양양군은
로컬푸드 상품화 기반을 만들고,
유통 활성화를 위한 직매장과 같은
마켓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품목별 공동 생산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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