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비상 소화장치 화재초기 대응 효과

  • 방송일자
    2021-11-25
농어촌 마을에 설치된
마을 비상소화장치가
화재 초기 대응에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강원도소방본부는
어제(24일) 주문진 교향리
주택인근 야산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났지만
동네 입구에 설치된 비상소화장치로
초기 대응에 나서
30 ㎡ 태우고 진화됐다고 밝혔습니다.

비상소화장치는 화재 초기,
지역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게
동해안 6개 시군에 820개가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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