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살림살이 5천억 원 돌파, 역대 최대 규모

  • 방송일자
    2021-11-25
동해시가 내년도 예산안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5,085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같은 예산안 규모는
올해 당초예산 4,531억 원보다
554억 원 증가한 것으로
동해시 개청 이래,
처음 5천억 원을 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4,497억 원이고
특별회계 454억 원,
기금 135억 원이 각각 편성됐습니다.

내년도 예산은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거쳐
다음 달 10일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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