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콜 추진위, 개인-법인 택시 구분없이 배차

  • 방송일자
    2021-11-26
강릉지역 택시 통합콜 추진위원회가
운전자 수익보장과 승객 편의를 위해
통합콜 도입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콜 추진위는 개인과 법인 등
강릉지역 택시를 통합콜로 묶어
승객 호출 지점과 가까운 빈차가
신속하고 안전한 이동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통합콜 브랜드인 '설렘 콜'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음성 AI방식과 상담원을 통한 호출 방식으로
개인과 법인 택시 구분없이
거리별로 승객들에게
택시가 배차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강릉지역에서는 연말까지
택시 통합콜 제도가 시범 운영되는데,
현재 지역별 콜서비스 분리와
법인택시의 통합콜 불참 등으로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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