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11월26일, 금)

  • 방송일자
    2021-11-26
강릉시가 코로나 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지원에 나섭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업종이 제외됐는데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단계적 일상 회복 조치 이후 강원도 내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강원도에는 70명 넘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의 장해 판정 기준이 병원 따로, 공단 따로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관련 단체가 집회에 나서고 있지만, 공단 측은 기준이 정당하다는 입장입니다.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현장을 찾아가는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김장 나누기 봉사 현장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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