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로또 '밍크고래 '강릉에서 혼획

  • 방송일자
    2021-11-28
오늘 하루 동해안에서
밍크고래와 참돌고래 등
고래류 6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속초해경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 40분쯤
강릉 사천항 동방 3.7km 해상에서
2.1톤급 정치망 어선이 쳐 놓은 그물에
길이 5.3m, 무게 2톤의
밍크고래 한 마리가 걸려 죽은 채 발견돼
6,800만 원에 위판됐습니다.

또, 오전 6시 40분쯤엔
양양 남애항 북동방 5.5km 해상에서
4.6톤급 통발어선이 쳐 놓은 그물에
길이 7.3m, 무게 7톤의
밍크고래가 걸려 죽은 채 발견됐고,
고성 공현진항에서도
참돌고래 4마리가 혼획돼
위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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