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지역 관광먹거리로 '전통주' 개발 시동

  • 방송일자
    2021-11-30
동해시가 지역 쌀을 이용한 지역특산품,
전통주 개발에 나섭니다.

동해시는 지역 쌀로 만든 전통주를 통해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내
전통주 가공실을 설치하고
운영자로 농업회사 더담을 선정해
본격적인 지역특산주 개발, 발굴에 나섭니다.

동해시와 운영 업체는
특산주 발굴을 위한 기초 자료를 공유하고
쌀 원료 공급 지원을 위해
쌀 생산 농가와 가교 역할을 하는데
협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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