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이후 코로나19 '직장 집단 감염' 증가

  • 방송일자
    2022-01-09
사업장과 공공기관 등 직장에서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강원도방역당국은
지난해 11월 이후 군부대와 우체국 등
공공기관과 사업장에서
41건의 집단 감염이 발생해
1,023명의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주로 직원과 가족 감염으로 시작돼
근무 공간과 시설 전체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강원도는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사적 모임 자제와 사무실 환기,
대면 회의 최소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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