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지역 사회단체, '강원랜드, 지역사회 협력 등한시' 규탄

  • 방송일자
    2022-01-12
폐광지역 사회단체들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등한시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선군 등 폐광지역 번영회 4곳과 사회단체는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상생협력실을 팀으로 축소하고,
지역 기업들과 소통을 위한 협력사 상생팀을 없앤 건
폐특법의 제정 취지를 무시하는 것이라며
강원랜드에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원랜드는
사회단체에서 제기한 문제를 깊이 검토하고,
앞으로 폐광지역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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