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 동해시청에서 집회, 파업 장기화에 배송차질

  • 방송일자
    2022-01-13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본부
강릉과 동해, 평창 조합원 40여 명은
오늘 오후 동해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회사 측에서 택배 요금 인상분의 절반 이상을
영업이익으로 가져가
과도한 이윤 추구를 하고 있다며 규탄했습니다.

또, 회사와 정부, 정치권에서
사태 해결에 빨리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현재 도내에서는 CJ대한통운 조합원 170여 명이
지난해 12월 28일부터 파업에 참여해
일부 지역의 택배 배송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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