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해상 안전 교통시설 개선....항로 표지 확충

  • 방송일자
    2022-01-14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해상 교통 안전을 위해
항로 표지 확충과 개량 사업을 추진합니다.

동해해수청은 올해 모두 25억 원을 들여
고성 봉포 전면 해상 수중 방파제에
등표 2기를 설치하고
2024년 무인화되는 주문진 등대에
원격 감시 시스템을 세우기 위한
설계 용역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항로 표지선 건조 설계 용역과
노후된 항로 표지의 보수와 보강을 위한
시설 개선 사업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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