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5년까지 화진포 해양누리길 조성 사업

  • 방송일자
    2022-01-17
고성군이 화진포 일원에
해안 도보길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고성군은 국비 92억 원 등 모두 115억 원을 들여
김일성 별장에서 거진 해안도로를 연결하는
길이 2.5km, 폭 2.5m의
동해안 최장 도보길인 화진포 해양누리길을
오는 2025년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최근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용역비 7억 원을 확보해
최근 조달청에 계약 의뢰해
오는 9월까지 용역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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